'왕자와 거지' 이집트 여정 마무리…신동·쟈니 왕자, 지성 '거지성' 탈출
인터풋볼
'왕자와 거지' 신동과 쟈니가 이집트 여행 마지막 밤의 4대 왕자에 올랐다. 이특과 김요한은 거지 신분에 머물렀고, 던과 지성은 추가 게임을 통해 평민으로 신분 상승하며 야외 취침을 피했다.7일 방송된 ENA '왕자와 거지'에서는 이집트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후르가다 기프툰 섬에서 최종 왕자 자리를 두고 개인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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