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코트의 요정"…39세 샤라포바, 20년 전 그대로 모습에 전세계 감탄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테니스 전설 마리아 샤라포바가 20년 전 자신이 우승했던 US오픈 무대에 다시 등장해 새로운 챔피언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했다. 39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외모가 눈길을 끌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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