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억 4000만원 벌어"…日 국가대표, 은퇴 후 라이브 방송으로 '반전 인생'
뉴시스
허준희 인턴 기자 = 은퇴한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라이브 방송으로 새로운 수입원을 찾으며 월 1600만엔(약 1억 4000만원)의 수익을 올린 사연이 알려졌다.12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문춘온라인에 따르면, 배드민턴 선수 출신 스트리머 아라키 아카네는 현역 은퇴 후 라이브 방송을 시작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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