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경량급 간판 안바울, 은퇴 선언…"국가대표 영광스러웠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유도 경량급 간판스타 안바울(남양주시청)이 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안바울은 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감사하고 영광스러웠다"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기도 덕분에 선수로서 의미 있는 여정을 걸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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