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생업 병행' 카바디·테크볼 국가대표 격려[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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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희준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생업을 병행하면서도 열정을 이어간 카바디, 테크볼 국가대표 특별 격려에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카바디,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특별 격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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