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끝까지 안 도와준다…이적설로 시끄러웠던 알바레스, 선발 복귀하자마자 또 악재→부상 결장 유력 “훈련 마치지 못했다”
인터풋볼
훌리안 알바레스가 이번에는 부상 악재를 맞았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뒤 조금씩 정상 궤도에 오르는 듯했지만 다시 제동이 걸렸다.스페인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는 신체적인 문제로 마지막 훈련 세션 도중 빠지면서 아노에타에서 뛰는 것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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