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불필요한 터치가 너무 많아”… 답답한 전반 가장 빛났던 LEE 향한 西 매체의 따끔한 지적 “그리에즈만의 원터치 패스가 그립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이강인의 볼 소유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공격 전개 속도에는 아쉬움을 드러낸 평가가 나왔다. 공을 지키는 기술에 더해 동료의 침투를 살리는 빠른 패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4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스페인 바스크주 산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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