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시메오네 전술에서 이미 자리 꿰찼어”… 순조롭게 흘러가는 LEE의 시간, “번개 같은 선수네”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이강인은 이미 촐로(디에고 시메오네)의 전술에서 자리를 꿰찼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의 핵심적인 영입이었다.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에서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겉으로 비춰지는 이적료로만 3,500만 유로(약 551억 원)를 소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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