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수, PBA 드림투어 4차전 정상…1부 투어 재입성 눈앞
연합뉴스
이길수(39)가 프로당구 PBA 2부(드림투어) 무대에서 감격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연합뉴스
이길수(39)가 프로당구 PBA 2부(드림투어) 무대에서 감격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