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AG 선수단장, 주한일본대사 예방…"스포츠 외적으로 상처받지 않아야"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선수단장이 주한일본대사관을 예방해 한국 선수단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11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 단장은 이날 오전 주한일본대사관을 방문해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만나 한일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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