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장승 직후 아수라장! 베네수엘라 벤치까지 뛰쳐나와 심판에게 돌진…“부당한 대우 받아 뒷맛 좋지 않다, 불공평한 판정”
인터풋볼
일본전 막판 나온 페널티킥 판정을 두고 베네수엘라 주장 혼 아람부루가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베네수엘라는 28일 오후 7시 25분(한국시간) 일본 히로시마현에 위치한 에디온 피스 윙 히로시마에서 열린 '2026 기린 챌린지컵'에서 일본에 1-2 역전패를 당했다.일본은 우에다 아야세의 멀티골을 앞세워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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