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함이 안 보인다" 투헬, '부상 이탈' 콜 팔머 겨냥..."너무 많은 기회 놓치고 있어"
인터풋볼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잦은 부상에 시달리는 콜 팔머를 비판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 시각) "투헬 감독은 팔머의 잉글랜드 대표팀에 대한 헌신에 의문이 있다고 인정하며, 경고를 날렸다"라고 보도했다.팔머는 지난 시즌 부진으로 대표팀 소집에서 여러 차례 제외됐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의 지휘봉을 잡은 뒤 단 3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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