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처럼 보이던데?” 추아메니-발베르데 ‘주먹다짐 막장 드라마’ 끝났나… 모리뉴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라커룸 내 언쟁이 주먹다짐으로 번져 병원 이송과 거액의 벌금까지 남겼던 ‘막장 드라마급’ 갈등은 이제 정리된 걸까.조제 모리뉴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오렐리앙 추아메니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로 굉장히 가까워보이며, 자신이 중재할 필요조차 없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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