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인, KLPGA 드림투어 18차전서 정상…시즌 2승 달성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주가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26 DB 드림투어 18차전(총상금 1억원)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주가인은 16일 충북 음성군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2위 정주리(9언더파 207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