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도약' 김민재와 차이 심하네..."고작 10분만 뛰어" 일본 열도 우려 가득! 이토, 벤치 신세로 1시즌 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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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민재는 주전 입지를 되찾았지만, 이토 히로키는 완전히 밀리면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위기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22일 "이토는 올여름 뮌헨 방출 가능성에도 잔류했다. 경기에 뛰는 거 자체가 어려워 보인다. 뮌헨에서 잉여 전력으로 평가됐다. 센터백 상황을 고려하면 뮌헨은 대체자 없이 이토를 내보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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