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모드리치라는 별명에 부끄럽지 않았다”…‘37세’ 우시 1골 1도움 폭발, 감독 믿음에 제대로 응답하자 中 열광
인터풋볼
중국이 북한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베테랑 우시가 ‘중국의 모드리치’라는 평가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푸체 감독이 이끄는 중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일본 가리야시에 위치한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북한에 2-1 역전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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