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줄도 알아야지, 보기 흉했어” 파비안 루이스, ‘결승전 난투극’ 아르헨티나에 일침… “아이들에게 이런 본보기 보여줘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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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멤버 파비안 루이스가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 직후 벌어진 난투극을 돌아보며 쓴소리를 남겼다. 패배를 받아들이는 태도와 축구 팬들에게 보여줘야 할 모범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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