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식종목' 한국 MMA 대표팀 출국…"金 따고 돌아올 것"[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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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종합격투기(MMA)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떠났다.김금천 감독이 이끄는 한국 MMA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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