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안세영, 왕즈이 꺾은 미야자키와 중국 마스터스 결승 격돌(종합)

1 0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3연패까지 마지막 한 걸음만을 남겼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의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2-0(21-13 21-15) 완승을 거뒀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