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레전드' 출신 실바나 티린초니, 한국 컬링 대표팀 총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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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희준 기자 = 세계 컬링의 강자로 군림했던 실바나 티린초니(스위스)가 한국 컬링 대표팀 총감독을 맡는다. 대한컬링연맹은 "티린초니 감독이 지난 7월 외국인 총감독 채용에 지원해 면접을 통과했고, 이달 1일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최종 선임됐다"고 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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