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못 들게 하고, 도요토미 등장하고…개막전부터 '삐걱'[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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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 전부터 각종 논란으로 삐걱대고 있다.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입성한 전날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에 있는 주부국제공항에는 태극기가 보이지 않았다.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본단은 임원과 종목별 선수 등 122명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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