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캡틴 SON' 향한 애정 여전했다…한국서 벤탄쿠르-손흥민 재회 공개 “이보다 더 ‘스퍼스’를 외치는 사진은 거의 없다”
인터풋볼
유니폼은 달라졌지만 토트넘에서 함께했던 인연은 여전했다. 손흥민과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한국과 우루과이의 주장으로 다시 만났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완패했다.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우루과이의 공세에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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