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간판' 오상욱 "나고야 AG 선수대표 영광…한국 종합 2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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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펜싱의 간판 선수인 오상욱이 태극전사들의 선전은 물론, 타이틀 방어까지 욕심냈다.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3일 오후 3시5분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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