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송세라,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 쾌거[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세계랭킹 3위)가 아시안게임을 제패하며 꿈에 그리던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키리아 티카나(싱가포르·100위)를 15-8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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