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유성·이해인, 네펠라 메모리얼 금·은 석권…트리플악셀 착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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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차세대 대표주자 김유성(수리고)이 트리플악셀을 성공시키며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 이해인(고려대) 역시 트리플악셀 착지에 성공했다.김유성은 27일(현지 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펠라 메모리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6.1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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