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넘어 원정까지' 창단 첫해부터 인정받은 팬 친화 행보...용인, 2회 연속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에
인터풋볼
용인FC가 창단 첫 시즌부터 팬 중심 행보를 이어가며 두 차례 연속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에 올랐다.용인FC는 2026시즌 K리그2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심사위원회 평가에서 17개 구단 가운데 상위 5개 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외부 전문위원 평가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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