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작은 거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NBA 올스타 2회 토마스, 해외 무대서 현역 연장 선언→“바다 건너 가서 다 박살내고 싶다”

인터풋볼

174cm의 작은 키. 그러나 그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돌파와 득점력으로 NBA를 뒤흔들었던 '작은 거인' 아이재이아 토마스는 아직 은퇴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해외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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