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동갑내기, 김한서 패스 받고 김진호 프로 데뷔골…용인, 베테랑-젊은 피 조화 본격화
패배에도 유망주들의 성장은 인상적이다.용인FC는 지난 9월 12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용인은 비티뉴를 최전방에 세우고 김진호, 김한서, 진태호, 최영준, 가브리엘이 공격과 중원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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