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0억원 에이스가 드디어 돌아왔다!'… 2021사이영상 수상자 번스, 토미존 수술→15개월 만의 복귀전서 3이닝 무실점

인터풋볼

[인터풋볼=김유하 기자 거액을 투자해 데려온 사이영상 출신 에이스. 그러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3개월 만에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해야 했다. 그렇게 긴 재활에 들어갔던 코빈 번스가 무려 15개월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올랐다.복귀전 결과도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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