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가봉맨’의 신들린 득점 페이스! 오바메양, 데포르티보 데뷔 시즌 ‘4경기 연속골’… 1골 2도움으로 비야레알 격침
임정훈 기자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37세의 나이에도 신들린 득점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데뷔 시즌 리그 첫 4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음과 동시에 비야레알 CF(이하 비야레알) 원정 역전승까지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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