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타율 0.042' 삼성 김영웅 2군행…AG 차출 선수 등 24명 말소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삼성은 휴식일인 14일 내야수 김영웅, 투수 배찬승, 외야수 김지찬, 포수 김재성, 박세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2024년 28홈런, 2025년 22홈런을 치며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았던 김영웅은 올 시즌 홈런 4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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