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만 8홈런', 김도영과 단 2개 차… 막판 대폭발 ‘효자용병’ 힐리어드→2020 로하스 이어 KT 역사상 두 번째 홈런왕 도전

인터풋볼

경쟁자들이 주춤한 사이 새로운 얼굴이 KBO리그 막판 홈런왕 레이스에 불을 지피고 있다. 9월에만 무려 8개의 홈런을 몰아친 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멜 로하스 주니어 이후 KT 역사상 두 번째 홈런왕을 향한 막판 뒤집기에 나섰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