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5연패 목표' 야구대표팀, 오늘부터 본격 담금질 돌입
박윤서 기자 =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를 대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과 16일 고척스카이돔에 모여 훈련한다.이후 17일 상무 야구단과의 연습경기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후 18일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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