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인터뷰] “경험 살려서 표현해보겠습니다”… 잘하고 싶어 매주 학원까지 다니는 ‘K리그 420경기’ 임상협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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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기 기자 ‘K리그 전설’ 임상협이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2009년부터 2024년까지 무려 16시즌을 소화한 K리그 레전드(420경기 88골 33도움) 임상협은 요즘 해설위원이 되어 새로운 삶을 꾸려가고 있다. 최근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부문의 해설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선수 출신의 시각을 담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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