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미디어와 갈등’ 겪었던 손흥민의 소신 발언 “취재진과 선수들, ‘사람 대 사람’으로 서로 존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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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유지선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불거진 ‘취채진 뒷담화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던 손흥민이 미디어와 선수들이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길 바랐다.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친선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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