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모레노 감독님, 언제든 연락 주세요”…‘서울 생활 12년차’ 오스마르 “생활에 도움 줄 수 있어”
서울 이랜드 수비수 오스마르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에게 언제든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서울 이랜드는 19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7라운드에서 대구를 만나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랜드는 승점 48점으로 리그 3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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