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쓰고도 최악 시즌 보낸 MLB 메츠, 그린 감독대행 정식 사령탑 선임

뉴시스

김희준 기자 = 거액을 쏟아붓고도 최악의 시즌을 보낸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가 이번 시즌 감독대행을 맡았던 앤디 그린을 새 사령탑에 앉혔다. 메츠는 23일(한국 시간) 그린 감독대행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하고, 3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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