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게 불평하는 경향이 있다”…‘눈찌르기 챔피언’ 가네의 적반하장, 선수 생활 위기 놓인 아스피날 향해→“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었나”
눈찌르기로 상대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뒤 결국 챔피언 벨트까지 넘겨받았다. 그러나 시릴 가네는 자신의 반칙으로 시작된 논란에 고개를 숙이기는커녕 오히려 톰 아스피날의 대응을 문제 삼는 발언을 내놓으며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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