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지낸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사령탑 복귀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이용 전 국회의원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복귀한다. 4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에 따르면 이용 신임 총감독은 지난 6월부터 실시한 지도자 공개 채용에 지원해 지난달 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 서류·면접 전형을 통과했고, 지난 1일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아 공식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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