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신 이겨줘!'… ‘역대급 이변’ 연출한 中 자랑 송야동, 이제 목표는 챔피언 페트르 얀→자신+스승의 복수전 꿈꾼다

인터풋볼

‘쿵푸 키드’가 만들어낸 역대급 이변 이후 이제 시선은 챔피언 벨트로 향한다. 송야동이 차기 UFC 밴텀급 타이틀 도전자 후보로 급부상한 가운데 그의 코치이자 경량급의 전설 유라이아 페이버가 현 챔피언 페트르 얀과의 맞대결을 원했다. 자신과 송야동 모두에게 패배를 안겼던 얀을 상대로 제자가 복수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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