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모자를 쓴 이유는 항암 치료 때문”… 故 에릭 로이 감독의 아내, “그는 아픈 사람 취급받는 것을 꺼렸다”
이창현 기자 故 에릭 로이 감독의 아내가 남편의 투병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르파리지엥’을 인용해 에릭 감독의 아내 레티시아 로이의 인터뷰를 전했다. 에릭 감독은 2025-26시즌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난 6월,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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