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손흥민, 모레노호 첫 승·한국 역대 최다골 '정조준'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특별한 동기부여와 함께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손흥민은 지난 22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에 도착해 '임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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