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POINT] '마드리드 더비 승리 공신' 이강인, 복덩이 맞다..."아틀레티코, 시메오네 부임 후 레알 상대로 최다 승점 따낸 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부임한 뒤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가장 많은 승점을 따냈다.스페인 '마르카'는 23일(이하 한국 시각) "시메오네 감독 부임 이후, 아틀레티코는 라리가에서 레알을 상대로 승점 48점을 획득했다. 현재 바르셀로나(47점)를 제치고 리그 최다 승점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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