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STAR] 나이 들어도 스피드는 여전! '가봉맨' 오바메양, 승격팀서 3경기 3골 폭발! "세계적인 수준의 마무리 능력 보여줬어"

인터풋볼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37살의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데포르티보는 31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에서 발렌시아를 3-1로 꺾었다. '승격팀' 데포르티보는 현재 승점 5점으로 7위에 올라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