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968억 CB, 몸값을 전혀 못 해’ 비판에 캐릭 옹호 “요로는 이제 20살, 배우면서 성장하고 있어”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감독은 레니 요로가 아직 더 성장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0일(한국시간) “많은 사람들이 요로에게 이번 시즌이 맨유가 거액을 투자한 이유를 보여줘야 하는 중요한 시즌이라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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