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공격진을 완전히 바꿔줄 것!’ 레버쿠젠 초신성 마자, 영입설 모락모락 “이미 스카우트 파견”
이브라힘 마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망에 들어왔다.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9일(한국시간) 독일 ‘푸스발 뉴스’의 보도를 빌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여름에 또 다른 공격 자원을 영입하기를 원했음에도 수뇌부는 조슈아 지르크지의 매각을 성사시키지 못하며 공격진 보강은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이어 “하지만 수뇌보는 현재 실수를 깨달았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