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온 뒤부터 너무 실망스럽다’ 신입 MF 산투스 향한 비판 쇄도...“능력 제대로 발휘 못하고 있어”
안드레이 산투스가 시즌 초부터 비판 여론에 직명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8일(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 패널 미카 리차즈는 맨유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2-3으로 패한 이후 올여름 영입생 산투스에 대해 ‘안쓰럽다’는 발언을 남겼다”라고 전했따.산투스는 2004년생, 브라질 국적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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