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중원 핵심인데 ‘월드컵 0분’ 굴욕...이유 밝혀졌다→투헬 “라이스·앤더슨·제임스를 더 신뢰했어”

인터풋볼

잉글랜드 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코비 마이누를 중용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잉글랜드 국적의 2005년생 미드필더 마이누. 맨유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17세에 1군 무대를 밟았고, 곧바로 주전 도약하며 입지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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