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VS “울보야 너 그때 울었잖아”… 벨링엄과 로메로의 살벌한 말싸움, 독설에 태클까지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마드리드 더비’에서 살벌한 말을 주고받으며 감정 싸움을 벌인 내용이 공개됐다. 벨링엄은 리오넬 메시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겁쟁이라고 로메로를 공격했으며, 로메로도 울보라고 되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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