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정상? 그래도 안 쓴다” 데 제르비 감독의 공개적인 선 긋기… '밉상 전락' 히샬리송은 SNS에 “왜?”
김태석 기자토트넘 홋스퍼에서 전력 외로 밀려난 히샬리송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관계가 더욱 냉랭해졌다. 데 제르비 감독이 히샬리송은 몸 상태가 정상이어도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못 박았으며, 히샬리송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다.히샬리송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을 떠나길 바랐지만 끝내 새로운 팀을 찾지 못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